왜 만들었나
크라우니가 세상을 어떻게 세고, 어떤 언어로 짓고, 어떻게 판단하는지에 대하여.
4상 균형 3진
4상 균형 3진이다. 티는 참, 타는 거짓, 옴은 아직 모름, 음은 내 몫이 아님. 모름을 지우지 않고 그대로 안고 가는 셈법이다.
CROWNY-CONSTITUTION한선씨
한선씨다. 한국어로 쓰면 그대로 기계어가 되는 언어이며, 자연어에서 의미어로, 의미어에서 RPN으로, RPN에서 기계어로 내려간다.
크라우니 헌법셀코어
규칙에 따라 세상의 판단을 내린다. 신경망처럼 확률을 뱉는 게 아니라, 공리에서 명제를 유도한다. 모르면 모른다고 말한다.
CrownyDoc어떻게 만들어 왔나
집사회·검출체인·한선씨·크라우니코드·화폐·디자인 — 실제 작업 기록에서 인용한다.
불러오는 중…
생태계 지도
언어 위에 코어가 서고, 코어 위에 서비스가 돌고, 서비스가 화폐를 만들고, 화폐가 마을을 이룬다.
당신의 자리는 어디인가
써보는 사람, 만드는 사람, 함께하는 사람 — 크라우니는 셋 모두를 기다린다.
통합 아이디 하나로 모든 크라우니에 들어간다 → id.crowny.org 의견을 남긴다 → feedback.crowny.org